□ 대한전문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회장 김형겸)는 부산광역시(시장 전재수)와 함께 2026. 10. 23(금), 14시 아스티호텔 부산 22층 그랜드볼룸에서 부산광역시 백명기 도시기반시설국장 등 관계관, 중앙1군 건설대기업 19개사, Scale-Up 참여 부산전문 건설사업자 34개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부산건설업체-건설대기업 상생데이」를 개최했다.
□ 이번 행사는 총 20개의 상담부스가 운영되었으며, 건설대기업 19개사 33여명의 임원과 부산건설업체 34개사 50명의 관계자가 “1:1 상담”을 통해 건설대기업과 지역건설업체간의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 이날 협회 부산시회 김형겸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건설산업은 지역 일자리 창출과 경제 회복을 이끄는 핵심 버팀목”이라며 “가덕도 신공항, 북항 재개발 등 부산의 대형 프로젝트가 지역경제 활력으로 이어지기 위해서는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실질적인 참여와 성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 이어 “지역 전문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율 70% 달성을 위해 시와 긴밀히 협력하고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이번 「상생데이」가 건설 대기업과 지역 업체 간 신뢰를 다지고 실질적인 동반성장을 이루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