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문건설협회 부산광역시회(회장 김형겸)는 2026년 1. 19(월), 1. 21(수), 1. 26(월) 3일간 부산광역시 하도급관리팀과 합동으로 “엄궁3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 “에코델타시티 28블럭 공동주택 신축공사” 등 지역 대형건설현장 3곳을 방문하여 설 명절 대비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설 명절을 맞아 건설업 무등록자에 대한 불법하도급 등 하도급 불공정거래행위 근절과 함께, 표준하도급계약서 사용 준수, 부당특약 여부, 하도급대금 지급보증서 발급, 건설기계대여금 지급보증서 발급, 건설근로자의 임금체불 실태 확인 등에 대한 점검이 함께 진행됐다.
한편, 부산시회는 각 현장에 보다 많은 부산전문건설업체가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해 줄 것을 당부하고, 공종별 우수전문건설업체 추천이 필요한 경우 협회를 적극 이용해 줄 것을 안내했으며, 불법·불공정 하도급거래행위와 안전사고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관리에도 만전을 기해 줄 것을 요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