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시회(회장 김형겸)는 9월 8일(화) 회원사 간 소통과 유대 강화를 통해 협회의 결속력을 다지고, 어려운 건설경기 속에서 상호 협력과 정보 공유를 통한 지역 전문건설업계 발전방안 마련을 위해 회원사 대표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남 거제 저도에서 「2026년 제2차 부산전문건설인 단합산행」을 실시했다.
이번 단합산행은 궁농항 선착장에서 배를 타고 저도로 이동해 대통령 별장과 제1·2·3전망대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함께 즐기며 서로를 격려하고 우의를 다지는 한편, 회원사 간 교류 활성화와 협회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김형겸 회장은 “회원사 여러분과 함께 자연 속에서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회원사 간 교류와 소통을 더욱 확대하고, 회원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전문건설업계의 발전과 화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