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라운드테이블 참석
 

  우리시회는 부산광역시와 공동으로 2019. 7. 29(월) 14:00 부산광역시청 12층
소회의실에서 오거돈 시장을 비롯한 시 건설부처 관계자와  대형발주 5개 공기업
(한국토지주택공사(LH)·한국수자원공사(K-water)·부산항만공사(BPA)·부산도시
공사·부산교통공사)과  건설대기업 영남지회 회장단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했다.

  이날 우리시회 김세원 회장은  "실시공을 전담하는 전문건설업체의 하도급 참여
비율이 늘어날수록  시의 세수와  일자리가  적극적으로 늘어날 것"이라며  "오늘
같은 자리에서 한마디하고  돌아가서 잊어버리는 것보다  실질적인 시스템 구축이
필요하므로  여기에 계신 관계기관의 실무자들이 주기적으로 만날 수 있는 실무자
회의단을 구성했으면 좋겠다"고 말하였다.

  이에 부산광역시 이준승 도시계획실장은 “오늘 회의에 참석한 발주기관과 건설
관련단체를 포함하여  부산광역시 주관으로 실무담당자 회의가 개최 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답하면서 "지역건설산업이 발전될 수 있도록  시 행정을 적극 활용
하길 바란다"고 말했다.